석상에서 대통령은 두 당,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와 련대성을 계속 강화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앙골라인민해방운동 제6차대회에 조선로동당대표단이 참가한것은 앙골라인민해방운동과 앙골라인민에 대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친선과 련대성의 표시로 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