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착색화강석이 건축전문가들과 사람들속에서 주목을 받고있다.
최근년간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과 양각도국제호텔 그리고 새로 일떠선 건축물들에 착색화강석이 도입되여 건축물의 조형화, 예술화를 실현하는데 이바지하였다.
착색화강석은 화학적으로 안정한 금속산화물로 된 색소를 돌표면에 침투시킨것이다.
다양한 색과 문양의 이 화강석은 건물의 마감장식을 비롯하여 여러 분야에 리용되고있다.
국내에 흔한 천연석재로 만든 착색화강석은 기후견딜성이 좋고 자연상태에서 안정하며 탈색이 없다.
착색화강석은 여러 나라들에서도 호평을 받고있다.
착색화강석제작기술은 평양인쇄공업대학에서 내놓은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