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9년 12월 17일기사 목록
프랑스 평양에 대표부 개설 결정
(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된바와 같이 프랑스대통령특사 쟈끄 랑이 2009년 11월 9일부터 13일까지 조선을 방문하여 쌍무관계발전문제를 비롯한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을 협의하였다.

프랑스측은 대통령특사의 조선방문결과에 따라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정상화하기 위한 첫 단계조치로서 평양에 프랑스협조 및 문화사무소를 개설하기로 하였다는것을 통보하여왔다.

우리는 프랑스와의 관계를 더욱 심화발전시키려는 립장으로부터 평양에 프랑스협조 및 문화사무소를 개설하는데 동의를 주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