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챨스 보이드 《벤스》(국가안보를 위한 기업집행관들) 회장 겸 최고경영자를 단장으로 하는 미국기업가대표단이 평양시내 여러곳을 참관하고 놀라움과 깊은 감동을 표시하였다.
대표단성원들은 미조 두 나라는 전쟁을 한 력사를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자기들은 앞으로 전쟁재발의 가능성을 제거하고 쌍무경제관계발전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할수 있는 방도를 모색하려 한다고 말하였다.
챨스 보이드 단장은 주체사상탑을 참관하고 감상록에 대표단은 미조가 평화로운 관계를 맺고 번영하는 세계를 건설하게 되기를 희망한다는 글을 남기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수영관을 참관한 그는 감상록에 웅장하고 훌륭한 기념비적시설을 볼수있게 된데 대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학생들이 강의가 끝난 후 여기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니 얼마나 좋은가, 매우 훌륭하다고 썼다.
평양방직공장을 참관한 대표단성원들은 생산능력도 대단하지만 성능높은 설비들을 자체로 만들었다는것이 정말 놀랍다고 하면서 조선이 자립경제에 애착을 가지고있는것이 리해가 된다, 세계적인 변화와 위기에도 끄떡없이 생산을 계속하여 인민들에게 천을 공급한다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자기 실정에 맞는 경제건설방식과 방도를 찾고 그를 구현하여 경제강국을 건설하려는 조선의 선택을 존중한다고 강조하였다.
대표단성원 헨리 로스 페로트 《페로트씨스템》리사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전쟁시기 재더미만 남았던 평양시가 이처럼 훌륭히 건설된것은 비약이라고 할수 있다.
평양방직공장의 생산능력은 오랜 력사를 자랑하는 발전된 나라들의 큰 기업체들과 견줄만하다.
평양산원을 참관한 대표단의 한 성원은 녀성들을 위한 훌륭한 의료시설을 갖춘 이곳에서 아이를 낳는 조선의 녀성들은 참으로 행복한 녀성들이라고 하면서 태여난 세쌍둥이들에게 금반지와 은장도가 선물로 안겨지는데 대하여 감동을 금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대표단성원 마크 뉴맨 《디아르에스 테크놀러지》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평양교예단의 공연을 보고 커다란 감동을 받았다, 배우들의 수준도 높고 공연내용도 생신하다, 락천적으로 살아가는 조선사람들의 기질을 잘 알게 되였다고 하였으며 국립교향악단의 공연에 대해서는 세계적수준이다, 공연을 보고 완전히 매혹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대표단성원들은 김일성종합대학은 부지면적과 건물수에 있어서 일류급의 세계적인 대학이라고 말할수 있다, 교직원, 학생들을 위한 훌륭한 수영관을 가지고있는 대학은 그 어디에도 없다, 시간이 허락되면 여기에서 수영을 해보고싶은 심정이다, 실로 조선은 인적, 물적자원이 풍부하며 경제적발전가능성이 대단히 큰 나라이다, 조선의 교육수준과 지하자원 등은 외국투자가들의 관심을 끌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