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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르기즈스딴고통련 위원장 현인택의 망동을 규탄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끼르기즈스딴고통련 위원장이 극악한 반통일분자 현인택의 망동을 규탄하여 1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남조선의 현인택패당이 미국의 반공화국핵소동에 추종하여 누구보다도 핵문제에 대해 집요하게 떠들어대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공화국의 핵억제력은 동족을 겨냥하는것이 아니라 미국의 핵위협에 대처하여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와 안전을 유지하며 북남관계를 순조롭게 전진시킬수 있는 확고한 담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

담화는 현인택과 같은 반통일분자가 《통일부》장관자리에 그대로 있는 한 북남관계는 절대로 개선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끼르기즈스딴고통련은 현인택패당의 반민족적, 반통일적추태에 치솟는 분노를 느끼면서 역적들을 심판하기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설것이라고 담화는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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