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년차총회가 7일 헬싱키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주체철학에 대한 옳바른 관점과 리해를 가질데 대하여》를 깊이 연구체득할데 대하여서와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보다 적극화할데 대하여 토의하였다.
회의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위원장 유하 끼엑씨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은 오늘 진보적인민들에게 자주시대의 가장 옳바른 길을 밝혀주고있다고 언급하고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을 더욱 심화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안띠 씨까 아호는 조선인민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150일전투를 승리적으로 벌려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한데 이어 또다시 100일전투를 성과적으로 진행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핀란드에 있는 조선의 벗들은 앞으로도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고있는 조선인민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