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9년 12월 19일기사 목록
강성대국건설의 위대한 전환을 안아온 력사의 기적-조선중앙통신사 보도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통신사는 19일 다음과 같은 보도를 발표하였다.

오늘 우리 조국은 21세기의 새로운 대고조력사를 창조하며 강성대국건설에서 중대한 전환으로 되는 장엄한 력사의 분수령에 긍지높이 올라섰다.

주체98(2009)년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지펴주신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가 온 나라에 거세찬 불길로 타번져 위대한 격동의 시대, 선군조선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지고 인민의 리상이 실현되는 력사적인 해로 조국청사에 찬연히 빛나고있다.

올해 전당, 전군, 전민이 위대한 령도자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주체의 붉은기를 온 세상에 보란듯이 펄펄 날리며 사회주의정치군사강국의 필승불패성과 막강한 국력을 만천하에 떨치고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천리마의 대진군으로 일찌기 볼수 없었던 세기적변혁을 일으킨것은 력사의 기적이다.

조국땅 방방곡곡에서 일어난 대혁신, 대비약으로 사회주의자립경제가 거대한 용을 쓰고있으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제낄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였다.

선군조선에 강성대국의 문패를 달게 될 영광스럽고 희망찬 새 년대를 맞으며 천만군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첨단돌파의 웅대한 목표를 내세우고 남들이 걸은 백걸음, 천걸음을 한걸음에 따라잡으며 세계를 향해 기세차게 돌진해나가는 무한한 민족적자부심에 넘쳐 기적과 승리의 한해를 긍지높이 돌이켜본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지금 온 나라에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으며 도처에서 강성대국의 대문을 두드리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선군혁명의 격동적인 전환기인 올해에 당의 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대고조진군의 장엄한 포성을 울리며 민족사에 특기할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하였다.

첨단을 돌파한 경이적인 사변들이 련이어 일어나 선군조선의 강성번영의 기상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국가우주개발전망계획에 따라 자력갱생의 자랑스러운 창조물인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가 성과적으로 발사되였다.

첨단과학기술의 집합체인 인공지구위성과 다계단운반로케트도 100% 우리의 힘과 지혜로 개발하여 위성을 우주궤도에 단번에 정확히 진입시킴으로써 나라의 우주과학기술발전에서 새로운 력사적리정표가 마련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도전속에서도 세계를 뒤흔들며 위성이 또다시 하늘높이 날아올라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이 강산에 차넘치고 태양절과 5.1절, 당창건기념일에 즈음하여 류례없는 대규모축포야회가 강성대국필승의 불보라로 희한하게 펼쳐져 온 한해를 환희로 들끓게 하였다.

지식경제시대인 오늘 우리의 CNC기계공업이 첨단을 돌파하였다.

선군시대 기계공업의 훌륭한 상징으로 혜성처럼 나타난 《련하기계》가 CNC기술의 명맥을 확고히 틀어쥐고 세계최고의 수준을 자랑하고있다.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열렬한 애국심과 비상한 창조정신을 지닌 과학자, 기술자들이 8축종합선삭반을 비롯하여 고속화, 고정밀화, 지능화된 고성능형의 최첨단CNC설비들도 제작해냄으로써 프로그람에 따라 별의별 기계제품을 마음먹은대로 만드는 새시대가 열렸다.

나라의 CNC기술의 비약적발전을 보여주는 《련하기계》의 출현은 우리가 올라서야 할 대고조의 높이와 투쟁목표, 강성대국건설의 지름길을 가리키는 력사적사변이다.

자체의 힘과 기술로 세계를 앞서나가려는 일대 비약의 폭풍속에서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와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 나라의 경제적위력을 보여주는 1만t프레스와 특대형공작기계들의 CNC화를 실현함으로써 주체공업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는데서 큰 은을 내고있다.

구성공작기계공장이 CNC기술에 의한 생산체계를 전면적으로 도입한 선군시대의 본보기공장으로 일신된것을 비롯하여 첨단기술은 나라의 경제전반에 급속히 파급되고있다.

우리가 인류기계공업발전의 수백년력사를 주름잡으며 CNC기술의 패권을 쥔것은 선군조선의 귀중한 재부로 된다.

청년과학자들이 개발한 《KCC바둑》프로그람이 국제콤퓨터바둑경기대회에서 또다시 1등을 하여 7차례나 우승함으로써 인공지능연구분야의 《왕좌》의 지위를 확고히 한것은 우리 조국의 또하나의 자랑이다.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를 실현하는데서 변혁적인 성과들이 연해연방 이룩되였다.

성진제강련합기업소의 영웅적로동계급이 우리의 원료와 연료에 의거하는 제철, 제강과 정련공정을 하나의 흐름속에 완결시킴으로써 100% 주체철에 의한 철생산공정을 확립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념원대로 야금공업의 가장 앞선 수준에서 우리 식의 강철생산체계가 완성된것은 사회주의자립경제의 기둥인 금속공업의 주체화를 실현하는데서 대사변으로, 일대 혁명으로 된다.

북방의 철의 기지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우리 식의 독특한 주체철용광로를 일떠세우고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적극 추진하여 철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보산제철소에서 주체철생산능력을 종전의 2배로 높이고 야금기지들에서 우리 식의 철생산방법이 큰 은을 내고있으며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초고전력에 의한 철생산을 비약적으로 늘일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여 우리의 강철공업이 소리치며 내달릴수 있게 되였다.

대흥청년영웅광산의 로동계급은 나라의 경제발전에서 사변적의의를 가지는 마그네샤크링카공업의 주체화를 짧은 기간에 자력으로 훌륭히 실현하는 기적을 일으켰다.

희천발전소건설장에서 수력발전소건설력사상 처음으로 6배이상의 능률을 내는 언제시공방법이 나오고 선군시대를 대표하고 상징하는 새로운 천리마속도, 《희천속도》가 창조되여 청사에 새겨졌다.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를 쏴올린것과도 같은 대규모의 녕원발전소 완공과 자력갱생의 위력을 과시한 자랑찬 창조물인 원산청년발전소의 조업은 나라의 전력공업을 발전시키고 자립적민족경제의 우월성을 발양시키는데 이바지하게 되였다.

1만 5,000㎥짜리 대형산소분리기의 심장부인 공기분리탑이 우리의 힘과 기술로 제작되고 자동차, 뜨락또르생산토대가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라섰으며 기계공업분야에서 하나의 혁명으로 되는 새형의 압축기가 나온것을 비롯하여 우리의 공업이 커다란 잠재력을 발휘할수 있게 되였다.

남흥가스화대상공사가 완공됨으로써 우리 나라의 무진장한 원료에 의거하여 화학비료공업을 주체적으로 발전시키고 농업생산을 장성시키기 위한 결정적담보가 마련되였다.

경제전반을 현대화, 과학화하기 위한 힘찬 투쟁속에서 굴지의 공업기지들이 높은 과학기술적토대우에 올라섰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가 현대적인 물감-농약지구의 건설로 무기화학, 유기화학, 고분자화학, 정밀유기화학을 다 겸비한 종합적인 대화학기지로 전변되고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대규모련속생산공정에 대한 콤퓨터통합조종체계가 훌륭히 도입완성되였다.

과학기술의 본보기공장으로 변모된 멋쟁이제련소와 방대한 개건공사를 끝낸 기계공장 등 단천시에 꾸려진 현대적인 공장, 기업소들은 최신기술에 기초한 전면적기술개조가 빛나게 실현되고있는 우리 공업의 자랑찬 면모의 축도이다.

대형원추형파쇄기의 설치로 무산광산련합기업소의 광물생산에서 획기적전환이 일어났으며 모든 생산공정들이 새롭게 꾸려진 평양방직공장에서 생산의 비약적인 장성이 이루어지고 대동강타일공장이 우리의 원료에 의거한 세계최고의 종합적인 건재기지, 앞날의 시대를 대표할수 있는 청춘공장으로 꾸려져 건설을 높은 질적수준에서 발전시킬수 있게 되였다.

기술개조사업이 전국적판도에서 비상히 빠른 속도로 추진되여 인민경제가 급속한 상승의 궤도에 들어선것은 과학기술을 경제강국건설의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기술혁명의 대고조를 세차게 일으켜온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힘있는 증시로 된다.

흥하는 조국땅에 인민생활향상에서 일대 비약으로 되는 변들이 났다.

당의 농업혁명방침관철의 선봉에서 경쟁하고있는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룡천군 신암협동농장, 태천군 은흥협동농장이 알곡생산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강성대국농업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특히 함주군 동봉협동농장이 지대적특성에 맞는 농법을 창조하여 동해안농사의 본보기단위로 전변되였다.

이 농장의 성과는 나라의 농사에서 불리한 자연기후의 구속에 종지부를 찍고 새로운 전환을 안아올수 있게 하는 세기적변혁으로 된다.

전국의 농장들이 이 농장들을 따라서고있는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 현실이 펼쳐졌다.

서해갑문건설에 못지 않는 대자연개조사업인 대계도간석지개간공사가 기본적으로 끝나 옹근 한개 군의 경지면적과 맞먹는 부침땅을 새로 얻어내게 되는 천지개벽이 일어나고 곡산군과 신계군의 수백리구간에 장쾌하게 뻗은 자연흐름식물길이 완공되여 미루벌이 현대적인 알곡생산기지로 전변되였다.

국내에 흔한 원료로 최상의 질이 보장된 갖가지 식료품을 생산하는 삼일포특산물공장의 모범이 귀중한 불씨가 되여 우리 식 식료가공공업혁명의 봉화가 온 나라에 세차게 타올라 훌륭한 종합식료가공기지들이 도처에 일떠섰다.

인민생활을 가장 유족하고 문명하게 향상시키기 위한 당의 정책에 따라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이 단 몇달사이에 만점짜리 대과원으로, 과일생산의 과학화, 집약화, 현대화의 본보기로 일떠서 선군시대 과수업발전에서 획기적전환을 안아왔다.

타조목장이 축산에 필요한 모든것을 다 갖춘 세계굴지의 목장으로 변모되고 자그마한 소목장이 대규모의 소고기생산기지로 전변되였으며 최신식설비들로 장비된 종자돼지공장과 같은 현대적인 축산기지들이 련이어 마련되여 축산업발전의 주체화를 실현할수 있게 되였다.

구장군을 비롯한 도처에 최신과학기술에 기초한 물고기생산기지들이 꾸려지는 속에 자원이 적고 인공번식이 어렵다는 희귀한 철갑상어가 신창의 드넓은 양어장에 욱실거려 바다로 나가게 되고 고급어족인 연어의 대대적인 양어전망이 열리는 희한한 현실도 펼쳐져 인민들에게 래일에 대한 무한한 희망과 신심을 북돋아주었다.

강성대국에서 우리 인민이 살게 될 살림집건설의 표준으로 만수대거리가 1년남짓한 짧은 기간에 최상급의 웅장화려한 모습을 펼치고 이를 본보기로 10만세대의 살림집을 일떠세우는 거창한 건설의 동음이 울려퍼지고있다.

강성대국의 휘황한 실체를 눈앞에 펼친 만포시를 비롯한 자강도와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생산된 전기로 황홀한 불야경을 이룬 원산시, 함흥시 등 선군시대의 선경으로 변모된 방방곡곡의 거리와 마을들에서 사회주의만세소리가 터져나오고있다.

새 세기의 미감에 맞게 최상의 수준으로 개건된 평양대극장과 현대적으로 일떠선 김일성종합대학 수영관, 마전호텔, 갈마극장, 황해북도예술극장, 보통강상점 등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문화정서생활기지, 봉사기지들이 인민의 사회주의리상을 꽃피워주고있다.

천하절승경개를 한눈에 부감할수 있게 묘향산기슭에서 이선남폭포까지 희한한 등산대통로가 굽이굽이 뻗어올라 인민의 명산에도 변이 났다.

첨단을 돌파해나가는 선군조선의 기상을 떨치며 문화건설분야에서도 일대 변혁이 이룩되였다.

내용과 형식의 모든 면에서 높은 경지에 올라선 은하수관현악단, 만수대예술단, 삼지연악단의 《10월음악회》가 최상의 사상예술성을 과시하며 강성번영의 진군가로 되여 천만군민을 기적과 위훈에로 추동하였다.

주체음악예술발전에서 새로운 불씨로 되는 참신하고 독특한 은하수관현악단과 삼지연악단의 출현은 우리 예술의 양양한 미래를 보여주고있다.

예술영화 《내가 본 나라》 련속편들의 창작으로 선군시대 영화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라 《백옥》,《생명선》 등 시대의 명작들이 련이어 나왔으며 《돌파하라 최첨단을》노래가 세계를 굽어보는 민족의 자존심, 우리 조국의 자력갱생의 본때를 구가하며 온 나라에 울려퍼지였다.

주체예술의 무한한 창조실력을 시위하며 가극 《홍루몽》, 연극 《네온등밑의 초병》 등이 걸작으로 완성되여 성황리에 공연되였다.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군무자들의 공연과 함께 평양과 흥남의 공장, 기업소 기동예술선동대, 예술소조원들의 공연이 대절찬을 받으며 혁명적군인문화에 바탕을 둔 선군시대 로동계급의 고상한 새 문화의 본보기로 빛났다.

이름있는 국제교예축전들에서 《3단공중전회비행》 등 우리 교예작품들에 최고상인 금상, 《금사자상》이 수여되여 우리의 공중교예가 세계패권을 공고히 하였으며 조선인민군협주단,조선영화음악단 등의 공연이 주체예술의 전성기를 시위하며 만사람의 심금을 틀어잡았다.

세계적으로 력사가 오래고 규모가 큰 지능경연인 국제수학올림픽에서 우리 학생들이 특출한 성과를 거둔것은 당의 인재중시사상과 주체적인 교육정책의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이다.

지난 6월 우리 축구선수들이 세계최고급의 체육축전무대인 월드컵경기대회 참가자격을 쟁취한 충격적인 소식이 세인을 격동시켰다.

《조선축구 세계로》, 《월드컵본선진출은 필연》, 《신화는 창조될것이다.》 등 경탄과 확신의 목소리들이 행성을 뒤덮었다.

천리마시대에 《조선축구신화》를 창조하였던 우리 축구가 오늘의 대고조시대에 다시금 선풍을 일으키며 세계를 향해 돌진한것은 강성대국에로 솟구쳐오르는 주체조선의 위용을 과시한 사변이였다.

거세찬 체육열풍속에서 우리 선수들은 2009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 제25차 세계대학생체육경기대회를 비롯한 국제무대들에서 많은 금메달을 쟁취하여 선군조선의 영예를 만방에 떨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대고조의 첫해와 더불어 하늘과 땅, 바다에 세계를 경탄시키는 강성번영의 재부들이 비약적으로 늘어나고 인민이 오랜 세월 바라던 리상과 포부가 현실로 펼쳐지며 사회주의조선은 마침내 강성대국의 대문을 기운차게 열어제끼고있다.

사회주의본태가 약동하는 올해의 격동적인 사변들을 통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신 조국번영의 설계도가 얼마나 휘황하며 강성대국을 어떤 투쟁방식으로 어떤 높이에서 건설해야 하는가를 철리로 새겨안게 되였다.

거창한 창조의 대전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 위대한 애국헌신이 모든 승리와 기적,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라는것을 다시금 확증해주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력사적인 지난해 12월 강선땅을 찾으시여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지펴주시고 전당, 전군, 전민을 장엄한 천리마의 대진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으며 150일전투, 100일전투를 조직지휘하시여 승리의 진격로를 개척해나가시였다.

력사에 류례없는 초강도의 빨찌산식 강행군으로 조국땅 동서남북을 종횡무진하시며 중심고리를 찾아 걸린 문제들을 풀어주시고 시범을 창조하여 온 나라에 일반화하시면서 크나큰 믿음과 사랑으로 총진군을 이끄시는 위대한 선군령장의 비범한 예지와 걸출한 령도, 고매한 덕망은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활화산마냥 분출시켰다.

위대한 변혁의 년륜을 조국청사에 아로새기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선군혁명을 이끄시는 한 이 세상 못해낼 일이 없고 언제나 우리 식의 새롭고 발전적인것, 세계적인것만이 창조될것이며 강성대국의 대문은 반드시 열리고야말리라는 필승의 확신에 넘쳐 새해전투에서도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력을 더 높이 떨치기 위해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만난시련을 이겨낸 주체의 조국은 우리 식의 투쟁방식, 창조방식으로 김일성민족의 사회주의리상을 실현하며 강성대국에로, 세계에로 질풍같이 비약해나갈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