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8돐에 즈음하여 기록영화 《병사들의 친어버이》(2)가 1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상영되였다.
영화는 선군장정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김정일동지께서 인민군군인들에게 베풀어주신 한없는 은정에 대한 이야기들가운데서 일부를 수록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의 보검을 높이 추켜드시고 사나운 눈바람도 삼복의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걷고 걸으시는 전선길은 군인들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으로 이어진 불멸의 로정이라는것을 영화는 감명깊게 보여주고있다.
당과 국가 간부들, 우당위원장,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영화를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