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 에꽈도르 꼬또빡씨주에서 명예시민칭호와 주열쇠를 드리였다.
명예시민칭호와 주열쇠를 전달하는 행사가 11일 주정부청사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항일의 녀장군을 명예시민으로 등록하고 그분들께 주열쇠를 드릴데 대한 주정부 결정서와 주열쇠가 이 나라에서 사업하고있는 조선 고려의학협조단 단장에게 전달되였다.
결정서에는 꼬또빡씨주정부가 인류력사와 발전도상나라인민들이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각하와 조국의 독립과 녀성들의 해방을 위하여 투쟁하신 김정숙녀사를 대담성과 헌신성, 용감성의 본보기로 받들고있다는것을 인정한다고 지적되여있다.
또한 김일성각하와 김정숙녀사를 꼬또빡씨주 명예시민으로 등록하며 주체사상의 원리에 기초하여 전진하는 조선인민과 조선혁명에 대한 존경과 우의를 두터이하고 조선인민과의 형제적련계와 련대성을 지향하는 자기 도시의 친절성과 존중의 표시로 그분들께 꼬또빡씨주 열쇠를 드린다고 결정서에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