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8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2돐에 즈음하여 15일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경축모임을 가지였다.
조윤해 6.15공동선언실천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 의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 우즈베끼스딴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세계진보적인민들이 인류정치사에 특기할 업적을 이룩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받들어올리시여 세기를 이어 장군복을 누리도록 해주신 어머님의 불멸의 생애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고 민족의 운명을 개척하는데서 획기적인 사변으로 된다고 언명하였다.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은 장군님의 선군령도를 받드는 길에 강성대국의 래일도 조국통일도 있다는 신념을 깊이 간직하고 단결된 힘으로 통일위업실현에 적극 떨쳐나설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예술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