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우리 식대로 살아나갈데 대한 당의 전략적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자》를 발표하신 30돐에 즈음하여 실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는 길에 나라와 민족의 강성번영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주체68(1979)년 12월 19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우리 식, 우리의 힘으로 나라와 민족의 강성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원칙적문제들이 뚜렷이 명시되여있다.
신문은 우리 식대로 살아나간다는것은 주체사상의 요구대로 제정신을 가지고 사고하고 행동하며 인민의 리익과 나라의 실정에 맞게 혁명과 건설을 해나간다는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대를 확고히 견지하기 위한 근본담보이고 자립경제의 토대를 굳건히 다져 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근본방도이며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사회주의기상이 맥박치도록 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는 구호는 우리 인민의 신념의 구호로 되고있으며 모든 문제를 자기의 주견과 신념대로 풀어나가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활동의 원칙으로 되고있다.
우리 식은 곧 주체식이며 자력갱생이다.우리 인민은 첨단을 돌파하기 위한 투쟁을 우리 식, 주체식으로 과감히 벌렸기에 CNC기술의 명맥을 틀어쥐게 되였고 우리 식의 주체철생산방법을 완성하여 세상을 놀래울수 있게 되였다.
우리 식, 바로 여기에 나라의 존엄이 있고 민족의 넋이 있으며 사회주의기상이 있다.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라, 우리 식대로 투쟁하라, 우리 식대로 창조하라, 이것이 우리 당의 일관한 전략적방침이며 민족만대의 강성번영을 위한 백승의 표대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