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식에는 조선측에서 리룡남무역상, 관계부문 일군들이, 브라질측에서 아르날두 까릴유 주조 브라질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리룡남과 아르날두 까릴유가 의정서에 수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