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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인사 강성대국건설위업에서의 성과를 확신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8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2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하싸눌 하크 이누가 1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선군사상을 높이 받들고 나라의 독립과 주체의 혁명무력건설에 쌓으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업적은 조선인민군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오늘 조선인민군은 김정일각하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여 필승불패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반제대결전과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하고있는 모든 승리는 자주와 평화, 정의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고무로 되고있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선군의 기치 높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는 굳은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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