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8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2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에서는 집회가, 중국과 이란에서는 좌담회와 영화감상회가 16일에 진행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숙녀사는 김일성주석의 가장 충직한 혁명전사, 유능한 정치공작원, 백발백중의 명사수, 녀성해방운동의 위대한 귀감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은 김정일각하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심으로 하여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책동을 선군의 위력으로 단호히 물리치고 김일성주석께서 유산으로 남겨놓으신 사회주의조선을 굳건히 수호하고있으며 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이란 정당들의 집 국제관계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영화 《강성대국의 불보라》에 대한 감상회에서 오늘 조선인민군이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김정일각하의 세련된 령도의 결과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숙녀사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조국의 해방을 위한 투쟁에서 김일성주석을 목숨으로 옹호보위하시였으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주석의 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