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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녀사의 업적을 반제민전 평양지부 대표 칭송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2돐에 즈음하여 조일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21일 기자와 회견하였다.

대표는 김정숙녀사께서는 민족사와 더불어 영원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인류사에는 녀걸들이 적지않게 기록되여있다.

하지만 김정숙녀사와 같으신 절세의 녀걸은 찾아볼수 없다.

그이께서는 항일대전의 나날 한몸이 그대로 방패가 되시여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신변을 보위하시였다.

주석님의 사상과 로선을 견결히 옹호하고 관철하신 녀사의 고매한 풍모는 수령결사옹위의 귀감으로 빛나고있다.

조국의 해방과 새 사회건설위업에 쌓으신 그이의 공적은 참으로 위대하다.

백두산녀장군께서 쌓으신 가장 큰 공적은 조국과 민족의 창창한 미래를 안아올리신것이다.

녀사께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빨찌산의 아들로 키우시였다.

이것은 우리 겨레가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릴수 있게 한 민족의 대통운으로 되였다.

정녕 김정숙녀사의 한평생은 수령결사옹위의 화신,절세의 애국자,위대한 인간의 빛나는 생애였다.

녀사께서 이룩하신 위대한 업적은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반제민전의 전위투사들은 백두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김정숙녀사의 숭고한 뜻을 실현하기 위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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