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8돐에 즈음한 청년학생들, 농업근로자들의 경축모임들이 21일 청년중앙회관과 만경대구역 칠골농장에서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관계부문 일군들, 청년동맹, 농근맹일군들, 청년학생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를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건군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키고 선군으로 승리하여온 조선혁명의 전통을 드팀없이 계승해나갈수 있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탁월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군사적예지, 백전백승의 령군술로 인민군대를 수령결사옹위의 전위대오,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강화하시여 주체의 건군위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밑에 주체조선의 존엄과 기상이 만방에 과시되고 새로운 대고조의 열풍속에 강성대국건설대전에서는 경이적인 성과가 이룩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강성대국건설대전에서 영예로운 위훈자가 되여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실현에 참답게 이바지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