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9년 12월 22일기사 목록
주조 스위스대사 외교관계 35돐 연회 마련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스위스련방사이의 외교관계설정 35돐에 즈음하여 블래즈 고데 주조 스위스련방 특명전권대사가 21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박의춘외무상, 조선스위스친선협회 위원장인 홍선옥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숙 농업성 부상, 관계부문 일군들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국제기구대표들이 초대되였다.

카타리나 첼웨게르 주조 스위스련방 외무성협조사무소 대표와 스위스련방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블래즈 고데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스위스련방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에 외교관계가 설정된후 두 나라는 여러 분야에서 다방면적인 교류와 협조를 발전시켜왔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두 나라사이의 교류와 협조가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박의춘은 연설에서 외교관계설정후 지난 35년간 조선과 스위스가 신뢰를 증진시키고 여러 분야에 걸쳐 쌍무관계를 발전시켜온데 대하여 언급하고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확대강화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