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신심과 락관에 넘쳐 드세찬 공격전을 벌려나감으로써 100일전투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고 올해를 빛나게 결속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오늘의 100일전투는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의 돌파구를 열기 위한 최후돌격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00일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투쟁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대고조사상과 불멸의 령도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더없이 영예롭고 보람찬 투쟁이다.
우리가 100일전투를 빛나게 결속하는 여기에 온 한해를 조국의 방방곡곡을 종횡무진하시며 행복의 씨앗을 뿌리시고 풍만한 열매를 가꾸어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부강조국건설업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가는 길이 있다.
100일전투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투쟁은 다음해의 전투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투쟁이다.
다음해는 조선로동당창건 65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올해전투를 빛나게 결속하여야 당창건 65돐이 되는 다음해를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아로새겨질 위대한 승리의 해로 되게 할수 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150일전투에서 발휘한 그 기세, 그 기백으로 100일전투를 빛나게 결속함으로써 새해 첫 전투에서부터 비약을 일으켜나가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