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8돐에 즈음하여 조일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와 지부성원들이 22일 조선혁명박물관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사진문헌들과 사적자료들을 보면서 조국의 해방과 부강번영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선군혁명령도로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여주시며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수행, 대외관계발전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였다.
참관을 마치고 대표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김일성주석님의 사상과 위업은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고 말하였다.
반제민전의 전위투사들은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앞장설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