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8돐에 즈음하여 주조 무관단이 22일 조선혁명박물관을 참관하였다.
무관단성원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로 사회주의를 수호하시며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고계시는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사진문헌들과 사적자료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알렉쎄이 바르뚜쏘브 로씨야련방대사관 무관은 감상록에 참관을 통하여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부닥치는 난관을 이겨내며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데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썼다.
계속하여 그는 조선인민군과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