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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계급과 직맹원들,녀맹원들의 경축모임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8돐에 즈음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 녀맹원들의 경축모임들이 22일 중앙로동자회관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관계부문 일군들, 직맹, 녀맹일군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 녀맹원들이 참가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주체의 선군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키고 총대로 개척된 조선혁명의 전통을 빛나게 계승해나갈수 있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민군대를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준비된 최강의 정예무력으로 키우시고 선군혁명의 주력군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정력적으로 령도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우리 혁명무력을 령도하여오신 나날은 선군의 기치높이 준엄한 난국을 헤치시며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대국건설대전에서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을 이룩해오신 자랑찬 력사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선군령도가 있고 불패의 일심단결이 있으며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지켜선 백두산혁명강군이 있는 한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하면서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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