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2돐기념 전국 풍경화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23일에 개막되였다.
전람회에는 만수대창작사, 중앙미술창작사를 비롯한 미술창작기관의 미술가들이 내놓은 다양한 종류의 풍경화와 수공예품 300여점이 출품되였다.
전람회장에는 백두산3대장군의 위인상을 형상한 선전화 《위대한 내 나라, 내 조국이여 천만년 무궁번영하여라!》와 조선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를 비롯하여 김정숙동지의 위대한 생애와 업적을 보여주는 작품들이 전시되였다.
당의 령도따라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투쟁으로 들끓는 선군조선의 장엄한 모습을 담은 작품들도 있다.
또한 조선민족의 슬기와 재능을 보여주는 도자공예품, 수예품들이 전시되였다.
개막식이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