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은 절세위인들의 자애로운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주체적국방공업의 창설과 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신 백두산3대장군께서 이곳 병기공장을 여러차례 찾으시여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손님들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