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8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2돐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군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이 23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군대, 국가간부들과 우당위원장들,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공로자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혼성합창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장군》,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으로 시작된 무대에는 무용 《경애하는 그이 품에 안긴 이 행복》, 남성중창 《장군님 걸음에 발을 맞추자》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주체의 건군위업을 끝없이 빛내이시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인민군대를 선군혁명의 주력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대국건설에서 세기적전변을 이룩하시고 새로운 혁명적대고조로 륭성번영의 전성기를 펼쳐주신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