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8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2돐에 즈음하여 19일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조선인민군은 오늘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김정일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여 필승불패의 반제혁명무력으로,민족의 운명과 사회주의위업의 굳건한 수호자로 더욱 강화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반미대결전의 진두에 서있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투쟁은 세계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고무와 희망을 안겨주고있다.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리라고 확신하면서 조선의 선군위업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