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9년 12월 24일기사 목록
선군조선과 더불어 빛나는 백두산녀장군의 혁명유산(2)
   수령결사옹위는 수령의 사상의 옹호관철

(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과 로선의 절대적인 신봉자, 견결한 관철자의 위대한 귀감이시였다.

녀사께서는 새 사회건설의 나날 주석께서 제시하신 건당, 건국, 건군로선을 받드시고 공장과 농촌, 학교와 자연개조전투장 등 나라의 방방곡곡을 쉬임없이 찾으시였다.

주체34(1945)년 12월 파괴된 청진제철소(오늘의 김책제철련합기업소)를 찾으신 김정숙동지께서는 맨주먹으로 산에서 연길폭탄을 만들어 일제를 족치던 항일혁명투사들의 정신과 기백만 가진다면 공장을 복구하지 못하겠는가고 하시며 로동계급의 가슴속에 백두의 혁명정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심어주시였다.

또한 1947년 평양시 중구(당시)에 자리잡고있는 차수리작업장을 찾으시여서는 우리에게는 지금 있는것보다 없는것, 모자라는것이 더 많다, 이런 조건에서 부강한 새 조선을 하루빨리 건설하자면 없는것은 만들어내고 있는것은 아껴쓰며 난관을 이겨나가야 한다고 깨우쳐주시였다.

녀사께서는 이 나날에 평양제사공장(당시), 강선제강소(당시), 부령야금공장, 고무산세멘트공장 등 공장, 기업소들을 끊임없이 찾으시여 수령의 사상과 로선을 어떻게 받들어나가야 하는가를 실천적모범으로 보여주시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미제와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도발과 봉쇄책동을 짓부시고 승리할수 있은것은 바로 김정숙동지께서 굳건히 이어주신 수령결사옹위정신, 하자고 결심만 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백두의 혁명정신이 온 나라를 진감케 한데 있다.

대규모규격포전들로 정리된 사회주의협동벌들과 거창한 규모의 자연흐름식관개물길들, 사회주의 선경으로 전변된 농촌마을들을 비롯하여 선군시대에 마련된 귀중한 성과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을 수령결사옹위를 제일 생명으로 하는 신념의 강자들로 억세게 키워주신 김정숙동지의 영원불멸할 업적의 고귀한 결실이다.

조선의 천만군민은 녀사의 한생의 념원대로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의 기치를 계속 높이 추켜들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강성대국건설위업을 기어이 실현하고야말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