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8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2돐에 즈음한 공연이 중앙과 지방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의 극장, 회관들에서는 중앙예술단체 예술인들의 공연이 있었다.
국립연극극장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에 몸소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을 옮긴 혁명연극 《3인1당》공연이 있었다.
모란봉극장에서 열린 국립교향악단 예술인들의 음악회무대에는 피아노협주곡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 관현악 《장군님 백마타고 달리신다》, 《못잊을 삼일포의 메아리》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국립민족예술단은 청년중앙회관에서, 윤이상음악연구소 관현악단은 윤이상음악당에서 공연하였다.
평양교예극장 무대에는 체력교예 《널과 그네》, 희극교예 《축하합니다》, 동물교예 《곰줄넘기》 등이 펼쳐졌다.
함경남북도, 황해북도, 평안남북도를 비롯한 지방의 극장들에서도 공연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