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8돐에 즈음한 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가 24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의 무도회장들은 위대한 선군령장을 진두에 모시고 강성대국건설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떨쳐가는 긍지와 자랑을 안고 모여온 청년학생들로 흥성이였다.
《장군님 모신 자랑 노래부르자》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자 경축무도회가 시작되였다.
참가자들은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우리 식 사회주의를 지켜주시고 불패의 국력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을 칭송하는 노래선률에 맞추어 춤을 추며 무도회분위기를 고조시키였다.
《돌파하라 최첨단을》, 《더 높이 더 빨리》를 비롯한 노래소리가 진감하는 무도회장들에서 열정적으로 춤을 추는 참가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따라 첨단을 돌파하며 세계를 향해 질풍같이 내달림으로써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고야말 굳은 의지를 가다듬었다.
이날 도 소재지들과 시, 군들에서도 경축무도회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