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싼 루이스 뽀또씨지부 결성식이 17일에 진행되였다.
결성식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출판물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은 결성식에서 한 연설에서 싼 루이스 뽀또씨지부 결성이 가지는 의의에 대하여 언급하고 제국주의자들의 대조선압살책동을 짓부시며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계시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라틴아메리카나라들을 비롯한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에서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이 활발해지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주체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조선에서 남김없이 발휘되고있는데 대하여서와 메히꼬의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이 이 위대한 사상에 대한 연구보급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고있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결성식에서는 지부책임자로 호쎄 데 헤쑤스 갈반 뽀쏘스가 선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