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우리 식의 주체철생산체계를 완성한 성진제강련합기업소 로동자, 기술자대표단을 환영하는 보고대회가 25일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군대, 국가간부들과 평양시의 각계층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성진제강련합기업소 로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공동축하문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이 전달하였다.
축하문은 우리 식 제철제강법의 대성공은 김일성동지의 독창적인 주체철사상의 빛나는 승리이며 당과 수령께 무한히 충직한 성강로동계급의 백절불굴의 정신력이 안아온 전인민적, 전국가적인 대경사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여기에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생전에 구상하고 념원하신 문제들을 100% 실현하시려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철석의 신념과 숭고한 도덕의리,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의 손길이 력력히 비껴있다고 축하문은 지적하였다.
축하문은 우리 식 제철제강법의 대성공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대승리이고 3차 핵시험을 한것보다 더 통쾌한 국력의 일대 시위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최태복은 환영보고에서 100% 주체철에 의한 철생산공정을 확립하고 철강재들을 마음먹은대로 꽝꽝 뽑아내여 경애하는 수령님의 유훈을 훌륭히 실현한 성강로동계급의 영웅적위훈을 조선로동당과 조국과 인민은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말하였다.
대회에서 연설자들은 이들의 불굴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은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모두가 따라배워야 할 모범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성진제강련합기업소 지배인 리철호는 연설에서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요구하는 질좋은 강재를 꽝꽝 생산보장함으로써 당창건 65돐을 경축하는 대축전장에 긍지높이 들어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