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성진제강련합기업소 로동자, 기술자대표단을 환영하는 연회가 25일 목란관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대표단과 함께 당과 군대, 국가 간부들과 도당책임비서들,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책임일군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목란관에서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이, 인민문화궁전에서는 내각 총리 김영일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위임에 따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우리 식의 주체철생산체계를 완전히 확립하고 생산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한 성진제강련합기업소 로동자, 기술자대표단을 열렬히 환영하였다.
그들은 주체적인 강철생산방법의 성공으로 제일먼저 축하를 받으셔야 할 분은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라고 하면서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사람이라면 주체철을 해야 한다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을 실현하기 위하여 장군님께서 기울이신 불면불휴의 로고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어버이수령님의 주체철사상과 불멸의 업적,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적신념과 의지, 탁월한 령도를 떠나서 우리 식의 주체철생산체계를 완성하여 재래식제철제강법에 종지부를 찍은 오늘의 력사적사변에 대해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안겨주신 크나큰 영광과 행복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기업소 로동계급이 장군님의 높은 신임과 기대에 충직하게 보답할데 대하여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