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6일 전문 다음과 같은 보도를 발표하였다.
조국청사에 영원불멸할 애국헌신의 대장정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올해 전국의 200여개
단위를 현지지도하시며 강성대국건설의
일대전환을 안아오시였다
당의 령도따라 21세기의 새로운 대고조력사를 창조한 조국땅에 김일성민족의 리상이 눈부신 현실로 펼쳐지고있다.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첨단을 돌파하며 번영의 래일을 앞당긴 2009년 승리의 언덕에서 천만군민은 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조국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헌신성을 심장으로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낄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지난해 12월 천리마의 고향 강선에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지펴주시고 정력적인 현지지도로 온 나라에 거세찬 불길로 타번지게 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올해 무려 전국의 200여개 단위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사회주의조국에 하루빨리 강성대국의 문패를 달기 위해, 제일로 사랑하시는 우리 인민에게 만복을 앞당겨주시기 위해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걸으신 길은 력사가 알지 못하는 초강도강행군, 빨찌산식대장정이였다.
조선중앙통신사는 온 한해 사회주의건설의 최전방에 계시면서 총진군대오에 무궁무진한 활력을 부어주시여 부강조국건설의 일대전환을 안아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성스러운 선군혁명사에,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이기 위하여 절세위인의 주체98(2009)년 현지지도실록을 전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강성대국건설의 험난한 초행길을 앞장에서 개척하실 비상한 각오와 철의 의지를 지니시고 초강도현지지도의 길을 걸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대고조의 총진군이 시작된 정초부터 석달동안에만도 찾으신 단위수가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4배이상에 달한 사실앞에서 우리 인민은 격정으로 심장을 끓이였으며 세계는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새로운 대고조의 불길은 경제전선에서 먼저 세차게 타올라야 한다고 하시며 초인간적강행군을 단행하신 절세위인의 거룩한 자욱마다에는 혁명의 뿌리가 되리라, 누가 최후에 웃는가 보자는 위대한 혁명가의 강의한 신념과 무비의 배짱이 력력히 맥박쳤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사회주의자립경제의 기둥인 금속공업을 새 세기에 맞게 비약시키기 위해 굴지의 대야금기지들을 끊임없이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성진제강련합기업소 현지지도는 금속공업의 주체화를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위대한 기치로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념원인 주체철생산체계의 확립을 위해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머나먼 북방땅을 거듭 찾으시여 성강의 영웅적로동계급이 가장 선진적인 우리 식의 강철생산공정을 완성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성강땅에서는 야금공업발전에 특기할 대사변이 일어나 나라의 금속공업은 주체철에 의한 발전궤도에 확고히 들어섰다.
2월의 찬바람을 맞으시며 1,000여리 강행군으로 북방의 김책제철련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이곳 로동계급에게 강성대국건설의 영예로운 전초병, 개척자라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12월의 강추위를 헤치시고 또다시 찾으시여 우리 식의 독특한 주체철용광로를 일떠세운 강철전사들을 새로운 위훈에로 고무해주시였다.
일찌기 위대한 수령님께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1211고지》로 내세우신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도 령도의 자욱을 새기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자체의 힘과 기술로 능률적인 전기로를 일떠세운 기업소가 이제는 직선주로에 들어서서 달릴 준비가 되였다고 하시면서 이곳 로동계급을 총진군의 전렬에 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단천제련소, 5월11일제련소, 만포제련소 등 유색금속공업부문의 많은 단위들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과학기술의 본보기공장, 멋쟁이제련소로 내세워주시고 경제건설에서 과학기술과 생산을 밀착시키며 기술발전사업을 강력히 조직전개할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새로운 대고조의 앞장에서 내달리는 강선을 따라 무섭게 일떠서는 금속공업에 천리마의 나래를 활짝 펼쳐주시기 위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련관부문 단위들에 대한 현지지도의 길을 쉬임없이 걸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김철을 찾으신 그 길로 눈보라 사나운 철산봉마루에 오르시여 전진하는 야금기지들에 더 많은 정광을 보내주자고 무산의 광부들에게 뜨겁게 호소하시였으며 황철에 대한 현지지도의 자욱을 재령과 안주의 광산, 탄광에로 이으시면서 생산활성화를 위한 혁명적인 대책을 세워주시였다.
력사의 그 나날에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철산봉의 날씨가 여간 사납지 않더라고 무릎을 두드리며 추억하신 눈물겨운 강행군일화는 인민을 한없는 격정에 휩싸이게 하였다.
검덕지구의 광산들에 대한 지난 5월의 현지지도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헌신의 세계를 다시금 가슴뜨겁게 보여주었다.
룡양광산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로동자들이 일하는곳인데 들어가보아야 한다고 하시며 6월5일갱의 깊은 막장에서 7호굴착기영웅소대원들도 만나시여 로동생활조건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보살펴주시면서 광부들에게 무한대한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였다.
대흥청년광산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이곳 로동계급이 마그네샤크링카생산의 주체화를 짧은 기간에 자력으로 훌륭히 실현한 공적을 가장 값높이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은정속에 첫 영웅광산이 세상에 태여났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날 대흥로동계급이 너무도 대견하시여 그들의 성과를 보여주는 크지 않은 직관판에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신 전설적인 일화에 접하여 온 나라 인민은 감격의 오열을 터치였으며 장군님의 강행군길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어 당정책을 결사관철할 맹세로 심장을 불태웠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면불휴의 령도자욱은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선들에 끝없이 새겨졌다.
멀고 험한 건설장들에 남먼저 가는것이 습관으로 되였다고 하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난 3월 원시림속의 희천발전소건설장에 개척의 첫 자욱을 새기시고 6개월만에 또다시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그어주신 돌격진로를 따라 력사의 이 대격전장에서 몇년동안 해야 할 공사량을 단 5개월사이에 해제끼는 선군조선의 위대한 진군속도, 《희천속도》가 창조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소한의 강추위도 아랑곳없이 올해 경제부문에 대한 첫 현지지도로 원산청년발전소를 찾으시고 새로 건설된 녕원발전소의 바람부는 언제우에도 오르시며 나라의 전력공업발전을 위해 커다란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대동력기지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와 수풍발전소, 례성강청년1호발전소, 금진강구창청년발전소, 경성애자공장, 2.8직동청년탄광을 비롯한 선행부문 단위들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전력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고 석탄생산을 늘이며 철도수송을 발전시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이 불멸의 로정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또하나의 인공지구위성을 쏴올린것과 같은 기적들이 창조되고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이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는것이 그리도 만족하시여 온갖 피로도 달게 여기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CNC화가 훌륭히 실현된 자강도와 평안북도내 공장, 기업소 등 현대화된 단위들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경제강국건설의 모든 부문에서 첨단돌파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절세위인의 강행군길을 따라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가 특대형공작기계들의 CNC화를 실현하는 자력갱생의 기적을 일으키고 구성공작기계공장이 첨단기술로 장비한 본보기공장으로 일신된것을 비롯하여 경제건설에서 CNC기술전면도입의 새시대가 열리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업적은 공구혁명의 불길을 지펴주신 운산공구공장과 새로운 발전토대에 올라선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 금성뜨락또르공장 등 각지의 공작기계, 륜전기계, 광산기계, 탄광기계, 방직기계생산기지들에 련련히 깃들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난 2월 동해지구에서 서해지구에로 밤새워 단행하신 천수백리 현지지도길은 중심고리를 찾아 걸린 문제를 푸시기 위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시며 온 나라를 종횡무진하시는 천출위인의 탁월한 빨찌산식령도방식을 집약적으로 보여주었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의 가스화암모니아생산공정건설을 현지지도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공사의 기본문제를 해결해주시기 위해 겹쌓인 피로도 푸실사이 없이 서북단의 락원기계련합기업소를 찾아 곧바로 밤길을 달리시였고 지난 9월에 또다시 락원땅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고의 자욱은 2.8비날론련합기업소에만도 두차례나 이어지고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도 뜨겁게 새겨져 나라의 화학, 비료공업발전에서 일대 비약이 일어나게 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생활향상과 관련한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시였다.
인민생활이 풀리기전에는 발편잠을 잘것 같지 못하다고 하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정월의 찬바람속에 사연깊은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을 찾으시였고 한여름의 폭양속에서 평양방직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희천제사공장, 만포방사공장, 원산구두공장, 평양껌공장, 대동강식료공장, 회령기초식품공장, 보통강상점 그리고 자그마한 만포각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경공업공장들과 봉사기지들을 끊임없이 찾으시고 당의 경공업혁명방침을 철저히 관철하며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지도해주시였다.
지난 4월 삼일포특산물공장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100% 국내의 원료원천에 의거하여 갖가지 식료품을 최상의 수준에서 만들어내는 공장의 모범을 높이 평가하시고 새로운 식료가공공업혁명의 봉화를 지펴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인민들의 먹는문제해결에서 결정적전환을 안아오시기 위해 포전길을 수없이 걸으시였다.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과 태천군 은흥협동농장을 비롯한 농촌들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당의 농업혁명방침을 철저히 관철하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손길아래 농업생산의 비약적장성을 위한 경쟁바람이 도처에서 세차게 일어났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함주군 동봉협동농장만도 세차례나 찾으시여 동해안농사에서 불리한 자연기후의 구속에 종지부를 찍고 세기적변혁을 일으키게 하는 본보기를 창조하시였다.
후대들에게 넓어진 조국의 풍요한 대지를 물려주게 된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대계도간석지 제방우에서 세찬 바다바람을 오래도록 맞으시며 대자연개조의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고 우리 인민들에게 맛좋은 과일을 더 많이 먹이게 되여 평생소원이 풀렸다고 하시며 일요일의 하루를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의 포전길에 계신 우리 장군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러르며 온 나라가 뜨거운 격정으로 설레이였다.
대규모의 희한한 타조목장과 현대적으로 꾸려진 소목장, 돼지공장, 닭공장을 비롯한 축산기지들, 최신과학기술에 기초한 물고기생산기지들에도 인민들에게 가장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고 마음쓰신 자애로운 어버이의 사랑의 자욱이 뜨겁게 아로새겨졌다.
신창양어장을 찾으시여 욱실거리는 철갑상어떼를 보시며 우리의 위성은 하늘을 날고 우리의 철갑상어는 바다로 간다고 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명언은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며 부럼없이 잘살 래일에 대한 끝없는 희망과 신심을 안겨주었다.
천하절승 묘향산의 희한한 등산도로와 평양대극장, 마전호텔, 갈마극장, 황해북도예술극장을 비롯한 최상급의 문화정서생활기지들, 세계최고수준의 종합적건재기지 대동강타일공장, 강성대국의 살림집건설표준인 만수대거리, 사회주의선경 황진온천마을 등 우리 장군님께서 가시는곳마다 인민의 리상이 현실로 꽃펴났다.
온 나라의 수천수만리를 주름잡으시는 이 길에는 평범한 로동자, 농민들의 가정을 방문하시여 살림살이도 헤아려주시고 새집들이를 한 가정들에 문화용품을 비롯한 은정어린 선물들도 안겨주신 위대한 어버이의 육친의 정이 흘러넘쳤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과학, 교육, 문화예술, 국토건설을 최상의 수준에 끌어올리기 위한 사업도 정력적으로 령도하시였다.
지난 4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위성관제종합지휘소에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의 발사과정을 직접 관찰하시며 우주공간의 정복과 평화적리용분야에서 전환을 가져오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을 세차례나 찾으시고 수영관을 최상의 수준으로 꾸리도록 미세한 부분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보살펴주시였으며 대학이 세계일류급의 면모를 훌륭히 갖추는데서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국가과학원 함흥분원, 원산농업종합대학, 희천공업대학을 찾으시여 첨단돌파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과학교육사업을 발전시킬 방향과 방도를 명시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중앙양묘장도 현지지도하시면서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된 사회주의무릉도원으로 꾸리기 위한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손길아래 각급 예술단체들에서 선군시대를 선도하는 명작들이 수많이 창작되고 군대와 사회의 군중문화예술도 비상히 높은 경지에 올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혁명교양, 계급교양에 적극 이바지하였으며 경제강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유서깊은 회령혁명사적지와 삼지연지구, 연사지구혁명전적지 등 혁명전통교양의 거점들을 찾으시고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에서 비약의 폭풍을 일으키고있는 군대와 인민에게 백두의 혁명정신과 필승의 신념을 안겨주시였다.
찾으시는 단위마다에서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령도사적부터 돌아보시고 희한한 창조물들이 일떠설 때마다 우리 수령님께 보여드렸으면 얼마나 좋았겠는가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천만군민이 수령님생각으로 심장을 끓이며 김일성민족의 위대한 정신력과 존엄을 만방에 떨쳐가도록 하시였다.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승리적전진을 군사적으로 확고히 담보하시기 위해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조선인민군 포부대들의 포사격훈련을 여러차례 지도하신것을 비롯하여 조국의 방선천리를 현지시찰하시면서 군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였다.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혁명가로서, 인간으로서 겪을수 있는 고생은 다 겪으시며 애국의 위대한 심장을 깡그리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강행군은 한해가 저무는 섣달에 더욱 비상한 열정으로 이어지며 온 나라를 끝없이 격동시키고있다.
강계시내 공장, 기업소들을 현지지도하신 그 다음날로 김일성종합대학과 평양곡산공장을 찾으시고 또다시 머나먼 최북단 라선땅으로, 김철과 성강으로 줄기차게 달리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지지도길에서 이 해를 장식하는 사변이 세계를 진감하고 새해전투의 거세찬 기상이 태동하고있다.
대진군의 전선들을 쉬임없이 찾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로정을 따라 강성대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마련하기 위한 전당적인 총공격전, 전국가적인 총동원전, 전인민적인 총결사전이 벌어지고 150일, 100일전투의 날과 달속에 선군조선의 빛나는 전성기가 펼쳐졌다.
최후승리를 이룩하기전에는 강행군을 순간도 늦출수 없다는 강의한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렬차가 이제는 자신의 정든 집으로 되였다고 하시면서 낮과 밤이 따로 없이 헌신하신 불멸의 영웅서사시는 당과 조국력사에 특기할 혁명실록으로 아로새겨졌다.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올해 강성대국건설의 민족사적위업을 성취하기 위한 총진군을 진두에서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청사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 가장 뜨거운 경모의 인사와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지지도에 무한히 고무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심과 용기는 충천하고 위대한 장군님식으로 혁명해나갈 결사의 신념과 의지는 굳건하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따라 나아가는 길에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 철리를 오늘의 대고조시대에 더욱 깊이 체득한 천만군민은 절세위인의 거룩한 강행군에 보폭을 맞추어 선군의 기치높이 폭풍쳐 내달림으로써 김일성조선의 100년대를 강성대국건설대전의 빛나는 승리로 장식할것이다.
주체98(2009)년 12월 26일
평양(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