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중앙신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을 발포하신 37돐을 맞으며 실은 사설에서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을 불패의 강국으로 끝없이 빛내여나갈데 대해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부강조국건설령도사는 선군혁명령도의 력사이며 우리 공화국은 선군의 기치밑에 최강의 위력을 떨치며 승승장구하는 불패의 사회주의국가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우리 공화국은 무적의 군력을 기둥으로 하여 백승을 떨쳐나가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이며 인민들에게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참다운 권리와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장하여주는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국가의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였으며 대중적인것, 인민적인것을 우선시하는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여왔다.
우리 공화국은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줄기차게 전진해나가는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이다.
천만군민이 혁명의 수뇌부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옹위하며 위대한 장군님의 구상과 의도를 사생결단의 의지로 끝까지 관철해나가는것이 일심단결의 정신이 꽉 차넘치는 우리 사회의 참모습이다.
신문은 조선로동당과 군대, 국가를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의 당, 군대, 국가로 강화발전시키며 수령님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이 법화되여있는 김일성헌법을 민족의 만년재보로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민주조선》은 모두다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사회주의헌법을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 더욱 철저히 구현해나감으로써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