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8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2돐에 즈음하여 인도네시아에서는 해설모임이, 먄마, 인디아, 도이췰란드에서는 영화감상회가 17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총대》, 《조선의 대답》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서기는 12월 24일은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참으로 뜻깊은 날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김정숙녀사의 탄생일인 이날에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의 중책을 지니도록 하신것은 매우 깊은 의미를 담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일각하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심으로 하여 조선인민군은 오늘 그 어떤 강적도 타승할수 있는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났다고 그는 말하였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협회 사무장은 조선인민이 김정일각하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김일성주석의 선군위업이 빛나게 계승되기를 바라시던 김정숙녀사의 념원은 실현되였으며 조선은 강국의 존엄을 만방에 떨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는 세계정치의 표본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갖춘 조선인민군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없애고 항구적인 평화를 담보하고있는 평화와 정의의 수호자이라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