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가 콩크리트장벽이 구축된지 30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2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자들이 조선반도의 군사분계선 남측지역에 구축한 콩크리트장벽은 조선민족을 영원히 둘로 갈라놓으려는 미국의 극단적인 정치적음모의 산물이라고 폭로하였다.
성명은 콩크리트장벽이 아직까지 존재하고있는 기본요인은 외세의 간섭과 그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추종정책이라고 하면서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은 콩크리트장벽의 정체를 까밝히고 그에 파렬구를 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진보적인 정당, 단체들과 정치인들은 콩크리트장벽을 현지에서 확인하며 언론들은 장벽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를 높여야 할것이라고 성명은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