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철생산체계를 완성하는데 기여한 성진제강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
표창식이 29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 부위원장 양형섭, 서기장 변영립, 성진제강련합기업소 일군들, 로동자, 기술자들이 표창식에 참가하였다.
표창식에서는 성진제강련합기업소에 《김일성상》이 수여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이 성진제강련합기업소 당위원회 책임비서 전룡국, 지배인 리철호를 비롯한 5명에게 수여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을 15명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표창장을 16명이 받았다.
또한 국기훈장 제1급이 50명에게, 로력훈장이 69명에게 수여된것을 비롯하여 많은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이 훈장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