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1월 2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기념집회와 토론회
(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8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2돐에 즈음하여 단마르크, 뽈스까, 몽골에서는 집회가, 파키스탄, 도이췰란드, 우간다에서는 토론회가 지난해 12월 18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각하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사회주의위업의 강화발전을 위해 투쟁하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획기적인 사변으로 된다고 토로하였다.

몽골 《험》유한책임회사 총사장 드.미츠까, 몽골조선친선협회 지도리사회 성원 즈.쩨벨마는 12월 24일은 조선인민뿐아니라 몽골인민에게 있어서도 뜻깊은 날이라고 하면서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조국해방과 새 조선건설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라호르지부 서기장 모함마드 아슬람 나기는 토론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일찌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내놓으신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과 로선을 심화발전시켜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펼쳐나가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조선통일지지파키스탄위원회 서기 알마쓰 자흐라는 조선인민이 김정숙녀사를 그토록 경모해마지 않는것은 녀사의 생애가 현대조선사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고있기때문이다, 녀사의 존함은 김일성조선, 김정일조선과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공산당 니데르작센주위원회 위원장 얘르그 로렌츠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키우시고 조선을 사회주의강국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해설하고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단마르크, 몽골에서 진행된 집회들과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