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오상철 총련 지바현본부 고문은 당보, 군보, 청년보의 새해공동사설을 접하고 격정을 금치못해하면서 흥분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공동사설의 구절구절을 새겨볼수록 신심과 락관으로 가슴이 설레인다.
내 조국에 강성대국의 문패를 달게 될 날이 머지않아 오리라는 확신을 깊이 간직하였다.
우리 조국의 앞길에는 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전성기가 펼쳐지고있다.
지난 한해동안 조국땅 방방곡곡에서는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들이 련이어 창조되였다.
이것은 숭고한 애국애민의 열정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불철주야의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무한대한 정력과 불면불휴의 애국헌신으로 우리 조국의 찬란한 래일을 개척해나가시는 김정일장군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린다.
비약의 룡마타고 무섭게 솟구치는 위대한 우리 조국의 자랑스러운 모습은 해외동포들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조국인민들은 당창건 65돐이 되는 올해를 강성대국건설사에 특기할 대변혁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장엄한 진군길에 떨쳐나섰다.
우리는 조국인민들의 발걸음에 맞추어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 총련의 애국위업실현에 적극 기여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