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8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2돐에 즈음하여 남아프리카, 에티오피아, 말레이시아, 로씨야에서 지난해 12월 21일부터 28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 강연회, 사진전시회, 도서, 수공예품전람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들과 혁명활동사진들,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민족의 슬기와 재능을 보여주는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대답》, 《강성대국의 불보라》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