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연극영화대학 청소년영화창작단에서는 최근 기록영화 《대를 이어 복수하리라》를 만들어 내놓았다.
영화는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황해남도 신천군과 남포시 강서구역 수산리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감행한 미제침략자들의 귀축같은 만행에 대한 자료와 피해자, 목격자들의 증언을 통하여 살인귀들의 야수성과 악랄성, 잔인성을 폭로하고있다.
오늘도 미제가 반공화국압살책동과 심리모략전을 악랄하게 벌리고있는데 대한 사실자료들과 새 세대들의 가슴속에 계급적자각을 높여주고있는 전쟁로병들, 투철한 반미계급의식을 지니고 조선혁명의 백전백승의 력사를 빛내여갈 불타는 결의에 넘친 청소년학생들의 모습도 영화에 반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