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결한 충정
(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95(2006)년 1월 초 어느 날 새로 일떠선 전자도서관을 돌아보시기 위하여 김책공업종합대학을 찾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1층홀에 있는 하나의 미술작품앞에서 걸음을 멈추시였다.
그 미술작품은 몇해전 대학에 오시여 교직원, 연구사들을 만나주시는 김정일동지의 자애로운 모습을 형상한 작품이였다.
작품을 바라보시며 한동안 생각에 잠기시였던 그이께서는 일군들에게 우리 수령님께서는 생전에 김책공업종합대학을 중시하시고 여러차례나 찾아오시여 대학사업을 지도하여주시였다고 하시면서 이 대학이 나라의 과학기술인재양성의 최고전당으로 발전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는 오직 수령님만을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수령님의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바로 이것이 우리 전사들의 첫째가는 본분이고 숭고한 임무이라고, 그런 의미에서 놓고보아도 이 전자도서관에는 수령님께서 대학교원, 연구사들과 함께 계시는 사진이나 미술작품을 잘 형상하여 모셔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이렇게 되여 김책공업종합대학의 전자도서관 1층홀에는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의 웅대한 전망을 펼쳐주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형상한 작품이 모셔지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