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중앙신문들은 사설에서 혁명적대고조의 불길드높이 다시한번 경공업과 농업에 박차를 가하여 뜻깊은 올해에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인 전환을 이룩하자는것이 당보, 군보, 청년보의 새해공동사설의 기본정신이라고 하면서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 전당적, 전국가적힘을 집중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전당적, 전국가적인 총공세를 드세차게 벌려나감으로써 대고조의 승리가 더 큰 승리로 이어지게 하고 당창건 65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를 인민의 행복이 넘쳐나는 번영의 해로 되게 하자는것이 조선로동당의 결심이고 의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올해에 인민생활과 관련된 부문들에 대한 국가적투자를 늘일데 대한 문제, 인민경제선행부문, 기초공업부문에서 커다란 생산적앙양을 일으키며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을 철저히 구현할데 대한 문제, 모든 전선에서 첨단을 돌파하며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한 공동사설에 제시되여있는 과업과 방도들에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인민생활중시의 립장이 구현되여있다.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오늘의 총공세는 강성대국건설의 현실적요구를 반영하고있는 승산이 확고한 투쟁이다.
거세찬 대고조의 불길속에 중공업을 비롯한 나라의 경제적위력이 더욱 강화됨으로써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는 우리 조국이 경제강국의 령마루에도 당당히 올라설수 있는 비약의 도약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우리가 전당적, 전국가적힘을 집중하여 다시한번 경공업과 농업에 박차를 가한다면 인민생활에서는 일대 혁명이 일어나고 선군조선의 강성번영의 기상은 더 높이 떨쳐지게 될것이다.
《민주조선》은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올해의 총공세를 드세차게 벌려나감으로써 인민생활향상에서의 자랑찬 성과로 10월의 대축전장을 빛나게 장식하고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다시한번 만천하에 떨치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