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새해 주체99(2010)년을 맞이한 조선의 근로자들이 새해공동사설학습에 열중하고있다.
뜻깊은 올해를 인민의 행복이 넘쳐나는 번영의 해로 되게 할데 대한 새해공동사설을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근로자들은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높이는것을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기 위해서는 새해공동사설의 사상과 내용을 잘 알아야 한다고 하면서 사설을 깊이있게 탐독하고있다.
근로자들의 학습열의를 더해주며 신문과 TV, 방송에서는 공동사설을 계속 내보내는 한편 이를 해설한 기사들을 편집하여 그들의 학습에 도움을 주고있다.
각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의 일군들은 근로자들에게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공동사설의 사상과 내용을 새겨주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적극 벌리고있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성진제강련합기업소, 평양곡산공장,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을 비롯한 단위의 일군들은 근로자들에게 공동사설내용을 깊이있게 해설해주면서 혁명적대고조의 불길드높이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인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일대공세를 벌려나가는 그들의 혁명적열의와 전투적사기를 북돋아주고있다.
일터의 휴식참마다에는 실천과 밀접히 결부된 학습토론들이 열기띤속에 진행되고있으며 출퇴근길의 무궤도전차, 뻐스, 지하전동차안 그리고 공공장소들에서도 공동사설을 손에 든 근로자들의 모습을 볼수 있다.
지금 조선로동당창건 65돐을 맞는 올해를 강성대국건설사에 특기할 대변혁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장엄한 진군길에 떨쳐나서 선군조선의 무한대한 잠재력을 폭발시키며 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번영의 전성기를 펼쳐가는 조선인민의 기세는 하늘을 찌를듯 높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