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혁명승리 51돐에 즈음하여 비안까 로드리게스 쑤에로 주조 꾸바공화국 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5일 평양산원을 참관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뜨거운 사랑속에 평양산원이 일떠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손님들은 치료실, 입원실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림시대리대사는 참관을 통하여 조선 당과 정부의 인민적시책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녀성들과 어린이들을 위해 이처럼 훌륭한 산원을 마련해준다는것은 사람을 제일 귀중히 여기는 조선에서만 있을수 있는 일이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이곳에 많은 최신의료설비들과 의약품, 보약들을 보내주고계신다.
조선에서는 세쌍둥이들을 위해 비행기가 날고 그들이 금반지와 은장도를 받아안고있다.
그는 꾸바와 조선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모든 분야에서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