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희천속도》는 선군천리마를 타고 강성대국에로 비약해나가는 오늘의 대고조시대를 추동하는 위대한 사회주의건설속도이라고 강조하였다.
《희천속도》는 천만군민의 심장을 더욱 억세게 틀어잡고 그들을 새로운 기적과 위훈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으며 조선이 새로운 목표를 향하여 노도와 같이 나가게 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고 론설은 밝혔다.
론설은 《희천속도》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사상과 정신을 구현하고 장군님과 군대와 인민의 위대한 혼연일체를 이룬 대진군속도이며 혁명적군인정신이 낳고 조선인민의 강의한 민족자존의 정신력에 원천을 둔 새로운 진군속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창조한 새로운 천리마속도, 《희천속도》에는 세기를 주름잡는 속도로 내달려 강성번영의 그날을 앞당겨오시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 그대로 구현되여있다.
령도자는 군대와 인민을 믿고 인민은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며 한마음한뜻이 될 때 상상을 초월하는 기적이 창조된다는것은 우리의 대고조력사가 보여주는 진리이다.
《희천속도》 에는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정신이 맥박치고있고 그 어떤 조건에서도 당의 로선과 정책을 결사관철해나가는 혁명적기상이 나래치고있으며 죽음도 두려움없이 난관을 맞받아 돌진해나가는 영웅적희생정신이 차넘치고있다.
《희천속도》의 창조자들은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강의한 정신력의 강자들이다.그들의 심장속에는 발은 자기 땅에 붙이고 눈은 세계를 굽어보는 담대한 기상, 조선사람은 그 무엇이나 마음만 먹으면 다 해낼수 있다는 자신만만한 배짱, 세계의 선진수준을 따라앞서고 모든 분야에서 패권을 쥐겠다는 비상한 각오와 애국의 열정이 간직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