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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의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되고있는 구호
(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 《조선인민군》, 《청년전위》는 새해를 맞으며 발표한 공동사설에서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구호가 조선인민의 영원한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인민군대에서 처음으로 나온 이 구호는 년대와 세기를 이어 조선인민의 심장에 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주었으며 조선로동당의 원대한 뜻이 사회주의 이 땅에 눈부신 현실로 꽃펴나게 하는데서 커다란 생활력을 나타냈다.

《고난의 행군》을 락원의 행군으로 이어놓은 자강도의 기적, 천지개벽의 새 력사를 펼쳐놓은 대규모토지정리와 물길공사 등은 당의 결심과 실천력이 어떤것인가를 보여주었다.

지난해에도 조선에서는 당의 부강조국건설구상과 결심을 실현하는 길에서 우리 식의 주체철생산체계와 우리의 자원과 기술에 의거한 마그네샤크링카생산체계가 확립되였다.

또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의 성과적발사, CNC기술의 세계 첨단 돌파, 철갑상어양어의 성공 등 충격적인 사변들이 련이어 펼쳐졌으며 도처에 현대적인 생산기지들과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일떠섰다.

조선로동당은 조국과 인민을 백전백승에로 이끄는 위대한 향도자이며 군대와 인민은 당이 구상하고 결심하면 못해내는 일이 없다는 시대정신이 새해의 장엄한 진군길에 떨쳐나선 조선의 그 어디에서나 높이 발휘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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