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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총공세의 해
(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올해는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총공세의 해이다.

당보, 군보, 청년보의 공동사설에서 조선로동당은 혁명적대고조의 불길드높이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인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일대 공세를 벌릴것을 호소하였다.

이 호소는 온 나라에 새로운 공격전의 열풍이 휘몰아치게 하고있다.

조선인민은 올해에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65돐을 맞이하게 된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리상을 꽃피우기 위하여 투쟁하는 위대한 어머니당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고 인민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가 굳건히 고수되고 인민들의 천만가지 행복이 꽃펴날 민족번영의 새 시대가 펼쳐지고있는것이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준엄한 시련속에서 다져놓은 경공업의 생산잠재력은 대단하다.

거세찬 대고조의 불길속에 중공업을 비롯한 나라의 경제적위력이 더욱 강화됨으로써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는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이 경제강국의 령마루에 당당히 올라설수 있는 비약의 도약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현대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경공업부문 공장, 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총공세의 북소리를 드세차게 울리며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켜 질좋은 인민소비품들을 대대적으로 생산하고있다.

농업근로자들도 알곡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이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섰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세련된 령도가 있고 당과 인민의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폭발되는 무한대한 정신력이 있기에 조선인민에게는 점령하지 못할 요새가 없다.

지금 조선로동당의 전투적호소따라 한결같이 떨쳐나선 조선인민의 혁명적열의와 투쟁기세는 비상히 높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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