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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사상의 위력으로 비약의 폭풍을 안아온 위대한 령도
(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당사상교양사업에서 나서는 몇가지 과업에 대하여》를 발표하신 20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주체79(1990)년 1월 11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조선혁명의 사회정치적환경에 맞게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에 대한 교양, 조선민족제일주의교양, 혁명전통교양, 계급교양을 실속있게 진행하기 위한 방도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론설은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20년간은 사상의 위력으로 조선혁명의 정치사상진지를 백방으로 강화하여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이 힘있게 과시된 불멸의 년대기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제국주의반동들의 악랄한 제재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수 있은것도, 고난의 천리를 가면 행복의 만리가 온다는 필승의 신심을 지니고 비약과 혁신의 영웅서사시를 창조하여올수 있은것도 력사의 광풍을 맞받아나갈 사상과 의지를 안겨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세련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사상의 위력으로 비약의 폭풍을 안아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시대적요구에 맞게 사상교양사업의 대를 명백히 세우도록 하시고 그 형식과 방법을 끊임없이 개선하도록 하신데 있다고 강조하였다.

사상의 위력으로 대고조진군속도를 최대로 높여 강성대국의 대문을 기어이 열어제끼시려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확고한 의지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더 큰 비약을 일으키며 강성대국의 높은 령마루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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