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은 올해 공동사설에서 《당창건 65돐을 맞는 올해에 다시한번 경공업과 농업에 박차를 가하여 인민생활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자!》라는 전투적구호를 제시하였다.
이 구호에는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높여나가는것을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 삼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인민중시의 립장이 뚜렷이 새겨져있다.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사상과 의도가 뚜렷하고 대중의 지향과 념원이 정확히 반영된 전투적구호들을 제시함으로써 혁명과 건설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여온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책임지고 끝까지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으로 불리우고있다.
조선로동당이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한것도 인민들의 자주적인 삶을 위한것이였고 강성대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내세운것도 인민들에게 천만가지 모든 행복을 다 안겨주기 위해서이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모든것을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이것이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정치신조이다.
오늘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일떠선 현대적인 경공업공장들과 축산기지들, 농업생산에서 비약적인 장성을 안아오는 본보기농장들과 최신과학기술에 기초한 물고기생산기지들은 그 어느것이나 다 인민생활제일주의의 기치를 들고 나아가는 조선로동당의 구상과 결심이 그대로 실현된것이다.
조선의 현실은 인민에게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며 세상에 부럼없이 잘 살게 될 래일에 대한 희망과 신심을 안겨주고있다.
오늘 조선인민은 당의 령도밑에 준엄한 시련속에서 다져놓은 모든 토대와 잠재력을 총동원하여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총공세를 드세차게 벌려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