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새해공동사설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선전화전람회가 13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개막되였다.
만수대창작사와 평양미술대학, 중앙미술창작사, 철도성미술창작사의 미술가들은 공동사설의 사상과 정신이 맥박치는 80여점의 선전화를 완성하여 전람회에 내놓았다.
작품들은 천만군민이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총공세를 드세차게 벌려 당창건 65돐을 맞는 올해를 인민의 행복이 넘쳐나는 번영의 해로 빛내일것을 힘있게 호소하고있다.
선전화 《올해 공동사설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자!》, 《세계여, 우리를 보라!》 등은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불패의 위력을 만방에 과시하려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잘 보여주고있다.
《다시한번 경공업과 농업에 박차를 가하여 인민생활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자!》, 《생활필수품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선풍을 일으키자!》, 《농업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이자!》와 같은 선전화들도 있다.
인민경제 여러 부문앞에 나서는 과업들이 《주체철생산능력을 늘이자!》, 《모든 전선에 더 많은 짐을 더 빨리!》, 《기계공업부문에서 CNC화를 실현하자!》를 비롯한 선전화들에 직관적으로 반영되였다.
이밖에 《온 민족이 단합하여 조국통일을 실현하자!》, 《세계를 향하여 비약하라 더 높이 더 빨리!》등 다양한 주제의 선전화들도 있다.(끝)